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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희건 = 개리





강희건을 이제 개리라고 설명해줘야 하는 시대가 됐구나 ...

저땐 희건이라고만 해도 개리라는거 다 알던 시절이었는데 요즘 내가 나이가 들었다는게 너무 실감이

난다 내 정신은 아직도 10~20대와 같이 어리고 철이 없는데 몸건강과 주변 시선 생각 차이는 내가

나이가 들었음을 요즘 너무 많이 느끼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