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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남편이 매력이 없는 거임ㅋㅋㅋㅋ
여자도 사람인데 성욕이 없겠냐. 그런데 혼전순결이라는 가치관을 열심히 고수하다보면 성적 이끌림이라는 경험을 할 새도 없이 플라토닉한 사랑을 믿고, 그걸로 덜컥 결혼까지 밀고가는 사람들도 있더라. 여자 나이가 24살이라고? 그럼 백퍼 이 경우임. 이 남자가 친절하고 나한테 잘해주고 신앙도 일치하는 것 같으니까 그 마음 그대로 살 수 있을 것 같은거야. 그런데 성경험을 하기는 무섭고.

여자가 남자한테 성적 호감을 느꼈어봐. 혼전순결 지키면서도 결혼식 끝난 후 둘의 관계를 당연히 기대하지. 아니 하다못해 결혼 하기전에 연애하면서 손도 잡고 포옹도 하고 키스도 했을 텐데...여자가 잠자리를 하고 싶어하지 않는다고? 여자도 참기 힘들어해~ 근데ㅗ 결혼하고서도 저런 궁색한 변명하는 거면 저 신부는 신랑한테 매력을 못는끼는 거임ㅋㅋㅋ백퍼ㅋㅋㅋ 저건 남자가 못난 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