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거 보면 스모가 참 부럽다. 수백년 이어져 오는 전통을 그대로 이어받으면서 권위도 있고 프라이드도 있고 일본 문화의 상징이 됐잖아. 젊은 사람들도 많이 보고. 스모 특유의 등급제도 때문에 선수들도 위엄있고. 외국인 스모 선수들도 많고. 씨름은 뭐냐. 협회에선 싸우기 바쁘고. 안타깝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