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finder_co_kr_20180110_094728.jpg


newsfinder_co_kr_20180110_094731.jpg






스타트업 오토커뮤니케이션스(대표 권삼욱)은 기존의 관행화된 신차 거래에서 발생되는 문제점을 스마트한 거래로 단번에 해결 할 수 있도록 "견적질" 서비스를 론칭한다고 7일 밝혔다. 전국 인프라구축 을완료해 베타 서비스를 마무리하여 현재 최종 서비스 오픈완료 하 였다고 밝혔다.

현재 신차 구매에 필요한 업무 즉 신차 구매하려면 전 시장이나 대리점에 가서 견적서를 요청하는 시스템이다.

전시장을 방문한 고객중 80%는 당장 구매하지 않거나 타사와 비 교중 인분들이 고객이 대부분인반면 소비자가 한번 전시장 방문 을 하면 상담했던 영업사원에게 많은 전화에 시달리고 부담스러움을 감출수 없는 가운데 이번에 새롭게 출시한 오토커뮤니케이션스 "견적질" 애플리케이션 에서는 발품팔면서 받을수있는 견적서를 동일하게 앱 에서직접 견적을 내볼수 있는 시스템을구축하였다.

“견적질“의 견적 시스템은 현금,할부,리스 까지 카테고리가 나눠져 있어 앱하나로 견적을 내볼수 있는 시스템이다.

견적질 애플리케이션 시스템은 브랜드별 차총별 할인금액도 적용되어 비교하고 있는 차량 의 할인금액을 한눈에 알수있다.

또한 국내14개의 자동차 금융사의 파트너 체결되어 있어 고객이 직접 견적을 낼때 최저금 리를 적용하여 저렴한 자동차 금융이용도 간편해 졌다.

견적질 서비스를 살펴보면 눈에 띠는 서비스 메뉴가 하나 있다 바로 할부 저금리대환 이라는 서비스인데 관계자에 따르면 기존 자동차 구매시 이용중하는 금리가 5%이상이면 1금융권으로 대환처리를 해드리는 상품으로서 대환시 개인신용도를 올리고 기간재약정으로 이자+월 납입금액을 낯출수 있는 상품이라고 밝혔다 대환서비스를 담당하는 은행은 메이져 금융사 H은행이고 대환서비스는 신차/중고차 할부 이용고객만 가능하다고 밝혔다.

이후 구매요청시 구매에 필요한 상담업무, 서류준비, 이전등록 등 대리점이나 전시장의 영 업사원과 똑같은 업무를 진행하는 것은 물론 기존의 타던 중고차 판매시에도 판매 하고자 하는 차량정보만 입력하면 모든 과정을 견적질에서 대신 진행해 어렵고 귀찮았던 단계를 뛰어넘도록 한 서비스다.

견적질 앱 메뉴에는 공동구매의 형식으로 차량 튜닝용품/관리용품/편의용품 등 많은 상품을 저렴하게 구매할수 있어 소비자에게 극찬을 받았다고 덫붙였다.

업체 측에 따르면 견적질 앱으로 차량 구매시 소비자가 이용하는 자동차금융의 이자 절감율이 30% 이상 저렴하다고 밝힘에 있어 견적질 관계자는 <본지>와의 통화에서 신차 온라인 시장은 생각 이상으로 커다란 시장을 형성하고 있고 소비자도 차를 구매할때 저렴하게 구매해야할 의무가 있다고 밝힌바 내차를 살때 신중한 거래가 필요하고 그만큼 후속 업무들도 많을 수밖에 없다”며 “이런 부분을 신차 구매거래시 부담 없이 견적을 내볼수 있도록 한것이 견적질의 생각 이라고 했으며 자동차 금융 이용시 가장 저렴한 할부 및 리스/장기렌트 서비스 를 누구나 이용할수 있다고 했다.

현재 견적질에서 이벤트도 진행 중이며 차량구매시 선착순 100명에게 해외 여행상품권을 지급한다고 밝혔다.



앱 다운로드 링크

https://play.google.com/store/apps/details?id=com.robusterlab.estimationzil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