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 코리아 인터내셔널 서킷이 드.디.어. 국제자동차연맹(FIA)의 최종 검수를 통과했습니다! 정말 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최종 검수였죠? 인제야- 좀 마음 편히… F1 코리아 그랑프리만을 기다릴 수 있겠군요.

이번 기회에 영암 여행을 계획한 분들도 많으실 텐데요. 영암에는 어떤 맛집들이 숨어 있는지 궁금하지 않으세요? 여러분-! F1도 식후경입니다.ㅎㅎ

자동차,중고차,오토인사이드,F1그랑프리,영암,낙지

영암의 대표 별미는? 바로- 낙지입니다. 영암군 학산면 독천리 178-1번지에 위치한 독천 낙지마당에서 신안과 압해도에서 잡은 뻘낙지의 맛을 느껴보시죠.


일반낙지보다 부드럽고 고소한 맛이 나는 뻘낙지~! 낙지 전문가들은 일반 낙지와 뻘낙지의 맛을 기막히게 구별해낸다고 하죠?


이 식당의 주메뉴는 뻘낙지의 쫄깃한 맛에 갈비를 더해 영양가를 높인 갈낙탕입니다. 토속 양념으로 낙지 본연의시원한 맛을 느낄 수 있죠.


전라도 토속 젓갈들이 함께 차려진 밑반찬의 수는 무려 20여 가지! 갈낙탕은 15,000원, 연포탕은15,000원이라고 하네요. 첫째 날 맛집은 이곳으로 정했습니다. ㅎㅎ



영암군청 바로 옆에는 22년 손맛을 자랑하는 맛집 영빈관이 있답니다. 이곳에서는 살아 있는 장흥 해진낙지를 맛볼 수 있습니다.


탕보다 볶음을 좋아하는 분들은 영빈관을 찾아보세요. 매콤한 낙지비빔밥과 낙지초무침 그리고 낙지와 소고기의 절묘한 조화를 이룬 육낙전골을 맛볼 수 있답니다. 영빈관의 가격표는? 낙지초무침은 15,000원, 낙지비빔밥은 10,000원, 생비빔밥은 6,000원, 불낙전골은 15,000원입니다.




영암군 바로 옆 장흥군에서는 전라도의 특미를 만날 수 있습니다. 장흥군 장흥읍 건산리 724-7번지 취락식당에는 득량만 키조개와 육질 좋은 한우 등심을 팽이버섯과 함께 돌판에 구워낸 ‘키조개등심구이’가 기다리고 있죠.


구수한 키조개 된장찌개와 곁들어 먹으면 진미겠군요. 영암 취락식당의 키조개 등심구이 15,000원입니다.



무안군에서도 전통의 남도 음식을 맛볼 수 있답니다. 37년 전통의 남도음식명가 무안식당이 자리잡고 있죠. 무안식당에서 대표 메뉴는 한우샤브샤브로. 살살 녹는 듯한 한우생고기, 안창살의 부드러움을 느낄 수 있습니다. 캬하~


밑반찬으로 함께 나오는 다양한 종류의 전라도 젓갈이 입맛을 돋워줍니다. 특히 사계절 내내 빠지지 않고 간장게장이 나온다던데… 영암 여행 마지막은 밥도둑과 함께해야겠는데요? 무안식당의 주소는 무안군 무안읍 성내리 187-1번지입니다.


출처 : 오토씨
<script language="javascript"> var md5_norobot_key = 'd41d8cd98f00b204e9800998ecf8427e'; </script> <script language="JavaScript"> // 글자수 제한 var char_min = parseInt(0); // 최소 var char_max = parseInt(0); // 최대 </scrip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