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신형 스포티지. <이상현 기자> 기아 신형 스포티지. <이상현 기자> 기아 신형 스포티지. <이상현 기자> 기아 신형 스포티지. <이상현 기자> 기아 신형 스포티지. <이상현 기자> 기아 신형 스포티지. <이상현 기자> 기아 신형 스포티지 1열. <이상현 기자> 기아 신형 스포티지 운전석. <이상현 기자> 기아 신형 스포티지 1열 보조석. <이상현 기자> 기아 신형 스포티지 2열. <이상현 기자> 기아 신형 스포티지 트렁크 공간. <이상현 기자> 기아 신형 스포티지 트렁크 공간 폴딩 모습. <이상현 기자> 기아 신형 스포티지 파노라나 선루프. <이상현 기자> 기아 신형 스포티지 2열 수납공간. <이상현 기자>

기아의 신형 스포티지를 직접 시승해본 첫 느낌은 실용성, 기능, 주행감 등 모든 것이 만족스럽다는 것이었다.

디자인 역시 다소 호불호가 갈릴 것 같은 신형 투싼과 비교해 소비자들의 선호도가 상대적으로 더 높을 것으로 생각됐다. 단 가격은 기존 스포티지를 생각했던 소비자들에게 다소 부담으로 느껴질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