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작사 서비스센터에서 무상수리
왼쪽 위부터 시계방향으로 아우디 A6 45 TFSI Premium, 볼보 S60, 테슬라 Model 3, 벤츠 C 200 © 뉴스1

(서울=뉴스1) 박종홍 기자 = 국토교통부는 아우디폭스바겐코리아와 볼보자동차코리아 등 8개사의 75개 차종 2만4942대에서 제작 결함이 발견돼 시정조치(리콜)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에 시정조치를 받은 회사는 아우디폭스바겐코리아·볼보자동차코리아·메르세데스-벤츠코리아·포드세일즈서비스코리아·테슬라코리아·포르쉐코리아·재규어랜드로버코리아·스즈키씨엠씨 등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