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비와 배출가스 관계

환경부가 높은 차 연비 강행을 실시한다
고 발표(매일경제,2014.12.31)하였습니다.
연비규제업무는 산업통산자원부 와 국토교통부에서 담당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느닷없이 환경부에서 연비를 규제하겠다고 하니 의아하게 생각할 수도 있습니다.

자동차 "연비측정은 배출가스 기준"입니다.
정부의 공식연비측정기준은 CVS-75모드에 의해 일정 주행 후 배기로 나오는 배출가스를 샘플 포집하여 그것을 연비환산공식에 의거 산출하는 것이며 "기름량과 주행거리로 연비를 산출하는 것이 아니다"는 것이지요.
* 참고 : 연비환산공식
MPG = (CG / gal Fuel) / (g/mile C in Exhaust Gas) = 2421 / (0.9666 x HC + 0.429 x CO + 0.237 x CO2)

그래서 환경부가 국제적인 온실가스 규제를 대비하여 "자동차 배출가스 기준을 97g/km로 대폭 강화" 하겠다고 하다보니 연비가 거론 된 것입니다.

* 참고로 각국의 배출가스기준을 보면
- 유럽 : 93g/km 이하
- 한국 : 97g/km 이하
- 일본 : 100g/km 이하
- 중국 : 110g/km 이하
- 미국 : 113g/km 이하라고 합니다.

그런데 운전자들은 연비를 개선하려고 여러가지 튜닝을 한다 운전기법을 개선하는 등 다양한 방법을 동원하곤 있지만 "연비개선에 핵심이 되는 배출가스에 대하여는 무관심" 하답니다.

이런 조건을 알고 " 배출기스를 연소내처리방식(Internal Process System)으로 개선"시키는 VAD제품을 개발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므로 VAD를 장착하면 (선) 배출가스 개선, (후)연비 개선이 되는 것입니다.
< 제공 = VAD/ www.motorpower.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