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날은 빙판길에서 운전하고 있다고 생각하자.
가 오는 날의 운전, 마치 꽁꽁 언 도로를 질주하는 것과 슷한 느낌을 받는다. 평소보다 제동거리도 길어지고, 브레이크 드럼이나 디스크, 마찰재가 물에 젖어 있어서 이다.

 

 

운전을 철저히 해야한다.

자동차 라디오를 이용하여 기상정보를 수시로 청취하고 트렁크에 휴대장가 준되어 있는지 확인해야 한다. 가오지 않을 에도 우산, 안전 삼각대, 신호봉 또는 손전등은 항상 준하는게 좋겠지?

 

 

와이퍼 점검은 미리미리! 차 앞유리에 습기제거 하자!
빗물로 인해, 앞뒤 유리창에 흐려지면 유리창에 김이 끼게 될 것이다. 이를 대해 와이퍼 점검을 하고 워셔액 유무도 체크하는 자세를 길르자. 와이퍼 고무날의 수명은, 보통 6개월~1년 정도지만 도심에서 주행하는 차량은 그보다 자주 체크하는게 좋겠다. 또한, 가 오게 되면 차 외부와 내부의 온도차이로 인해 앞 유리가 뿌옇게 되는데 히터나 에어컨을 켜면 이슬막이 사라지는 효과가 있지만 일시적이므로 자동차 유리 습기제거제를 이용하는 것이 보다 효과적이다.

 

 

안전거리 확보! ?

가 오지 않을 에도 안전거리 확보는 필수이지만 땐 노면이 미끄러워 돌발 상황이 일어나기 쉬우므로 더 주의해야 한다. 또한, 수막현상으로 제동거리가 늘어나니 평소보다 안전거리 확보에 더욱 힘써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