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액 교환에 대해서

순환식으로 교환 할 필요는 없습니다..

순환식으로 안해도 무관함니다.. 라지에이터 하단에 코크가 있습니다.

그부분으로 기존 냉각수. 부동액이 배출됨니다...

100%는 아니지만  80%정도는 배출됨니다.

여기서 중요한건 무거운 물체가 위로 뜰가요 아니면 아래로 가라 앉을까요?

당연  가라 앉아  있겠죠. 그  찌거기와 등등 배출됨니다..

일단 내용은 이렇구요..

순환식으로 교체해야 하는 이유를  말하겠습니다..

엔진 과열로 엔진해드로 부터 영향을 받아 냉각 계통 라지에이터에 엔진오일과 냉각수가 혼합 되

었을 경우,  엔진헤드 수리하고 그때 순환식으로 하는 겁니다..

그것 말고는  냉각수 무한주행이나 교체주기 무시해서 넘오래 운행 않한경우나 냉각수 색이 녹물

로 변색 되었을 경우 순환식으로 하는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