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철 잦은 비는 도로의 강도를 약화 시켜 버스나 트럭의 운행이
잦은 도로에서는 도로의 파손 현상이 발생 합니다. 



이러한 현상은 기본적으로 한국의 도로가 다른 나라보다
강도가 약한 것 으로 판단이 됩니다.

물론 화물차와 같은 대형차량의 영향이 있는것은 사실이지만 도로의
강도가 역시나 약한것이 주요한 원인으로 판단이 됩니다.

더욱이 취약한 도로에서는 빗물의 영향으로 인해 빗물이 스며들은
도로는 차량이 지속적으로 운행 하면서 반복적으로 피로가
누적되어 결국 도로의 파손으로 이어 집니다.





이렇게 파손된 도로로 인해 특히 운전중 지나칠 경우 차량이 요동을
치고 타이어와 휠 에 영향이 미쳐집니다.



더욱이 밤중에 마주치는 경우는 더욱이 제동을 할수 있는
여유가 없어 충격의 강도가 더욱 높습니다.



더욱이 고가의 휠이나 타이어의 경우는 피해 금액도 커서 특히나
주의를 하면서 운전을 해야만 합니다.

이러한 피해를 보상 받기 위해서는 미리 자동차 보험을 가입시 추가 비용을 지불하여 피해를 입은 경우 보험으로 수리비등을 보상 받을 수 있습니다.

또한 도로의 파손으로 인해 발생한 피해는 해당 지방의
국토관리청에 피해를 신고하여 보상을 받을 수 있습니다.

다만 처리절차와 시간이 상당이 길어서 신고를 하고도 피해자가 지쳐
포기하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또한 고속도로에서 발생된 피해도
한국도로공사에 피해를 신고하여 보상을 받을 수 있습니다.

피해를 신고 할때는 현장에서 차량을 정차하고 도로와 차량의 사진을 촬영하고 가급적 경찰에 사고 를 접수 하여 신뢰성을 확보하는 것이 중요한 합니다.

고속도로에서는 순찰대가 있으므로 참조 하시기 바랍니다.

도로의 파손이 발생하면 바로 응급처리를 하지만 그리 오래가지
않고 다시 파손이 발생이 됩니다.



이러한 파손 현상은 대부분 교차로 와 횡단보도 전
버스정류장 같은 곳에서 많이 발생 합니다.

이러한 이유는 교차와 횡단보도 버스정류장은 정지신호로 인해 잦은
제동을 하는 구간으로 피로가 누적되어 소나기나 비가 오면
도로가 약해서 도로가 파손이 됩니다.


  
따라서 여름철 또는 장마철에는 이러한 구간을 주행 할 경우 주위가 필요 합니다.

이러게 노면이 불안한 도로에서 오토바이와 같이 나란히 주행을 하거나
오토바이가 선행을 할 경우 움품 파인 도로는 오토바이의 주행에
영향을 미쳐 오토바이가 주행라인을 벗어나거나 넘어질 경우
2차사고가 발생되므로 더욱이 주위가 요구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