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간혹 시동을 걸게 되면 엔진 시동이 되지 않는 경우가 발생되어 긴급출동 서비스를

이용하여 차량을 견인하거나 그자리에서 간단한 조치를 받을수가 있는데요



시동 불량시에는 배터리, 전기장치, 연료장치, 시동장치등을 점검하셔야 합니다.











엔진 시동이 걸리는 않는 경우 몇가지 설명드리며



배터리 전압이 낮은 경우

 
-자동차는 시동을 걸기 위해서는 최소한의 전압을 가지고 있어야 가능합니다.

   왜냐하며 시동 초기에는 배터리가 기동 모터를 돌려야 하므로 전압이 낮을 경우에는

   모터를 기동하는데 문제가 있으므로 전압이 낮은 경우에는 시동이 불량할수가 있습니다.


 

스로틀 포지션 센서(TPS)의 조정 불량

-TPS는 드로틀 보디의 드로틀 축과 같이 회전하는 가변 저항기로서 드로틀 밸브의

 개도를 검출한다.

  드로틀 밸브의 회전에 따라 출력전압이 변화함으로써 ECU는 드로틀 밸브의 개도를

  검지한다. ECU는 이 출력전압과 엔진회전수 등 다른 입력신호를 합쳐서 엔진모드를 판정하여

   연료 분사량 제어함으로써 조정 불량시 심한경우 시동 불량 및 엔진부조가 일어날수가

   있습니다.



.ISC 서보의 불량

  -ISC는 아이들 스피드 컨트롤 모터라는 뜻입니다. 공회전때의 공기량을 제어하는

   스텝모터인데요.

   해당 부품이 작동불량이면 공기 통로를 안열고 먹통인 채 시동때 적정량의 공기를

    통과시켜주지 못하므로 시동 불량이 일어날수가 있으며 이럴 경우에는 운전자가 엑셀페달을

   밟아서 스로틀바디를 열어주어야 공기가 들어와서  시동이 걸리게 하는 것입니다. .




.연료 펌프 불량

-연료 펌프는 차량에 연료를 공급하는 역할을 하는데요. 당연히 연료가 공급되어야 차량이 움직일수가 있지만 연료가 공급이 원활하지 않아서 시동 불량에 원인이 될수가 있습니다.

 연료 폄프 뿐만 아니라 연료계통 전체를 점검 받으셔야 합니다.



.크랭크각 센서가 불량할 때

-크랭크 각 센서의 신호를 받아 ECU는 연료와 점화에 신호를 주게 되는데요. 하지만 신호가 들어오지 않을때는 연료, 점화 모두 신호를 보내지 않습니다. 이럴 경우에는 시동이 걸리지 않은 상황에서 파형을 점검해보시면 불량인지 정상인지 확인이 가능해집니다. 



.인젝터가 불량할 때

-연소실에 연료를 분사해주는 부품으로 연료를 분사해주는 인젝터의 노즐 구멍이 막히면

 연료 공급이 원활하지 않아서 시동 불량, 엔진 부조, 성능 저하등을 일으킬수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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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사항으로는 점화코일 및 점화스위치 불량할때도 시동불량이 일어날수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