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를 사고서 운전 외에 가장 많이 하는것... 무엇일까요? 세차 아닐까요??

 


차를 좋아하고 관리하려 한다면 내 외부 세차도 자주자주 할텐데요.

 


요즘 차량들은 출고할때 유리막 코팅을 해서 자동세차를 하게 되면 기스가 많이 나서 보기 싫게 되는데,

 


이를 해결하기 위한 방법은 손세차를 맡기던가 아님 셀프 세차를 하는 방법 뿐이었습니다.

 


저같은경우 손 세차는 비싸서 매번 하기는 힘들꺼 같아 직접 세차하는 방법인 셀프 세차를 하기로 결심했습니다.

 


 

 










 

 




제 경우 셀프세차장에 세제나 솔 같은건 다 있었지만 소중한 내차를 씻기 위해선 별도로 도구가 필요했었는데요.

첨엔 멋도 모르고 이것저것 좀 많이 질렀지만 최소한의 도구로 세차를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1. 세차 바구니 (물을 담아 카 샴푸를 이용하기 위해)

 


2. 세차용 장갑

 


3. 세차용 세제 (카 샴푸)

 


4. 휠 크리너

 


5. 휠 페이스 브러쉬

 


6. 차량 타월 (물기 제거용)

 


7. 광택 및 코팅

 


8. 가죽시트세척

 


9. 다목적 타월 (가죽 세척용)

 


 


위 제품만 다 구매해도 돈이 꽤 됩니다.

 


하지만 쓰고 나면 차량의 광택을 보고 많이 만족 할 것입니다~

 


 

 


셀프세차는 첨에 시행착오를 좀 겪었는데.

 


일단 집 근처에 세차장이 있는 것을 확인 하고 새벽에 갔습니다.

 


 

 


 


 

 


셀프 세차장에서 하는 절차는

 


 

 


예비세차 -> 카 샴푸 -> 행굼 -> 액체 왁싱 -> 건조

 


 

 


이렇게 일반적으로 시행 되는데

 


이렇게 하게 되면 돈이 좀 들게 됩니다.

 


해본 분들은 알겠지만 , 정신없이 시간이 흘러가고 돈은 돈대로 나가고 ....

 


제대로 세차도 안되는거 같았어요.

 


 

 


 

 




제 나름 방법을 터득하게 된것은 정리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이건 뒷차가 없을때만 해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주인에게 피해를 주게 되고 뒷사람에게도 민폐.....)

 


 

 


 

 


1. 2천원을 투입하고 예비 세차를 하면서 세차 바구니에 물을 담아둔다. (4분동안 예비 세차를 하고 물을 받아두는데 쓴다고 생각하면 된다.)

 


2. 세차 바구니에서 카 샴푸를 풀고 세차용 장갑을 끼고 차에 샴푸질 한다. (여유있게 구석구석 샴푸질을 한다. ㅋ)

 


3. 각 바퀴에 휠 크리너를 뿌리고 바퀴 세척을 한다.

 


4. 다시 2천원을 투입하고 구석구석 샴푸질 되어 있는 차를 세차해준다. (시간은 충분하니 여유 있게 하면 된다.)

 


5. 그늘진 곳으로 차를 주차하고 물기를 닦아 내고 광택 및 코팅제를 뿌려 반짝반짝 닦아주면 된다.

 


6. 실내를 청소하고 가죽 크리너를 사용하여 소량식 뿌리면서 청소를 해주면 된다.

 


 

 


 

 


 

 


위와같이 하면 4천원 사용하는건 같지만,

 


좀더 넉넉하게 샴푸하며 이용가능하니 좋았던것 같습니다~

 


그럼 즐거운 세차 되세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