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오전에 입금하고 오늘 오흐 4시반쯤에 배송완료.

제품박스채로 배송되어 비&눈 오는날엔 좀 개선이 되어야 할 대목( 밝은날도 혹시 모를 파손이나 찌어짐 위험내포)

장착은 통상적은 대목이라 페스 - 3분내 장착가능

소음 정확한 데시벨은 측정불가나  에어컨 2~3단정도의 바람소리정도라 시끄러운 소음은 아님 / 나름 귀는 밝음

두께가 있는지라 장착후 포지션이 조금 올라감 - 공통적인 대목이라 이것도 페스

바람세기는 단수가 아닌  이걸 전문용어로 몰라 페스

틀자마자 바람은 확 오는 느낌은 아님 - 장단점일수 있으나 바람이 확온다는 첫느낌은 아님.

설명서처럼 5분이 지나야 시원한 설계인듯.

쿠션감 - 프라스틱을 깔고 앉았다는 느낌은 없네요. 이질감은 거의 없는듯 합니다.

통상 프라스틱에 배기는 현상이 있던 옛 재품군의 기억이 있네요


적당한 가격에 적당한 기능의 제품  한해정도는 무난하게 사용할수 있는 제품군이네요.

여러해를  사용여부는 개인별 관리에 따라 가능할수 있겠네요.


이상 간략 후기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