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6일 울산에서 경주로 바이크로 이동중

스타렉스 차량이 갑자기 제 옆에서 창문을 열고 차를 세우라길래 왜그러냐고 물어보니. 자꾸 오토바이를 갓길로 세우라는둥 잘 들리지는 않지만 두서없이 이야기 하길래

나이가 많으신분이라 그냥 오토바이가 자기 앞에 가는게 싫나보다 하고 무시하고 자꾸 그러시면 영상찍고있으니 경찰에 신고 한다고 말하고 자리를 이탈하는데

자꾸 제 앞을 가로막거나 일부로 경적을 울리는등 위협운전을 하여


마침 불국사 입구쪽에서 경찰과 통화를 하던도중

뒤에서 사람 죽일려고 그냥 스타렉스 차량으로 밀어버리고

근처를 쑥대밭으로 만들어놓고 도주를 하였습니다.


경찰들은 인적이 파악됐다는 이유로 더이상 사건 진행이 어떻게 되는지 알려주지는 않고 나중에 조사받으러 오라고 말만하고.

뒤늦게야 보험사에서 대인.대물 접수를 해주고

상대방은 깜깜무소식입니다.

이게 뺑소니에 보복운전. 살인미수 같은데
그어떤 대처도 안해주네요.

사람죽일각오로 사고를 내놓고 그냥 보험접수만 해주면 끝날 문제인가요????
경찰도 왜 느긋한지 이해가 안됩니다.





095026.jpg





출처 : 보배드림

게시자 : 방어진쵸파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