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일단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길 바랍니다.



2018년 12월 31일 회사 송년회 장소로 가는 도중에 교차로에서 사고를 당했습니다.


출고한 지 얼마 되지 않아서 같은 부위에 사고를 당한 전례가 있기에 곧바로 상대방에게


보험 요청을 하고 저 또한 제 보험사에 대응 요청을 하고 보험사끼리 만나 얘기를 나누었습니다.


이야기가 끝난 후에 제 담당 보험사 분이 저에게도 과실(아마 전방주의의무였던 것 같습니다.)이 있다고 하시던군요.


맘 속으로는 따지고 싶은 게 많았지만 송년회 시간을 훌쩍 넘긴터라 바로 되묻지는 않고 일단 접수번호를 받고


송년회가 끝난 후에 블루핸즈에 바로 수리를 맡겼습니다.



신년이 된 후에 상대방 보험사로부터 안내 전화가 오길래 거두절미하고 과실 상태를 물었더니 상대방(8):저(2)를


얘기하길래 어이가 없어서 동영상을 보신 적이 있냐고 물으니 없다고 하더군요. 일단 알겠다고 하고 끊으니


이번에는 제 보험사로부터 전화가 와서 한 번 더 과실 여부를 물었습니다. 상대방(7):저(3)


제 블박 영상을 찍어서 보았을텐데 상대방 보험사보다 더 많은 과실을 얘기하길래 실망이 컸습니다. 아니면 제가


정말 잘못 생각하고 있는건지(9:1이 나와도 억울한 심정이었습니다.)...



운전경력이 여기 계신 분들에 비하면 미천하기에 저도 잘못 알고 있거나 착각하고 있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지적해 주시면 감사한 마음으로 새겨듣고 고치도록 하겠습니다.


첫 글이라서 업로드가 되고 있는건지 모르겠네요.


혹시 몰라서 링크로 남깁니다.


https://drive.google.com/file/d/1nyrKOuYTFkArZXU7z5V_cSbxMN3P70lg/view?usp=sharing



오늘 하루도 수고하셨습니다. 퇴근길 조심히 가세요.





출처 : 보배드림

게시자 : 로스티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