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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건은 이렇습니다

저는 주차장에서 출구로 올라가는 상황이였고
상대방은 주차장으로 진입하는 상황입니다


저는 블랙박스 영상과 같이 전방 왼쪽에 불빛이 형성된 부분을 확인하였으며
차량이 진입한다는 부분을 인식하고 정차하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상대방차는 일반적으로 주차장으로 진입하면서 제 차량을 박았습니다.

 

현재 둘다 피해자라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관할경찰서에 신고하여 양측입장을 다들어봤는데

제가 피해자 상대방이 가해자로 될 것 같다 통보를 받았으며
상대방에게도 말씀 드렸다고 합니다.


하지만 상대는 자기가 피해자라며 경찰관을 상대로 이의제기 한다고 합니다.


- 저와 상대방에 입장을 말씀드리겠습니다.


* 상대방입장으로는

제가 가상의 중앙선을 침범했다.
제가 충돌직전에 살짝 움직였다(완전정차 무성립 주장)

 

관련하여 건물 CCTV영상을 첨부하였습니다
(CCTV는 입구랑 출구만 보여지는 것 같습니다)

 

그 상황에서는 제가 중앙으로 올라가는 부분이 포착되었다고하네요(확인은 못해봄)

 

CCTV에 제가 주차등이 충돌직전에 점등하였다가 다시 들어온 부분

(제 블랙박스 영상을 봐도 충돌전에 살짝 움직임이있음)


이정도로 상대쪽 보상직원얘기를 들었을 때의 내용만 정리하였습니다.


* 제 입장으로는

전방 차량을 인식 후 최대한 안전운행을 하려고 했습니다.

CCTV영상에서는 제가 최초에는 중앙으로 올라가는 모습이 보일 수 있어도

 

제 블랙박스 영상을 보면 출구로 진입하면서 우측으로 주행하는 것을 보실 수 있으십니다.


두번째로 사고난 지점, 상대방 범퍼와 저의 범퍼가 충돌되는 부분으로
봤을때 과연 중앙선 침범인지가 의심스럽습니다.

참고로 지하주차장은 도로가 아니라서 중앙선 침범에 대한 처벌자체가 없다고합니다.


또한 여기는 기재가 되어있지 않지만 제 블랙박스 추가 영상을 보면 상대방 차량이
사고 후 차를 뒤쪽으로 빼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상대차량이 사진상의 거리보다 더 안쪽으로 들어왔었다는 부분입니다
(촬영된, 제출된, 사진들의 신빙성이 의심스럽습니다)


그리고 상대 차도 사고지점 우측에 여유공간이 많습니다


마지막으로 사진을 참고하면, 상대방은 충분히 옆쪽으로 지나 갈 수 있는 공간이 있었으며
추돌 직전 상대는 제 차량쪽으로 방향을 틀었습니다.


즉 제가 완전히 우측끝에 있었어도 추돌은 예상되었다는 부분이죠
추돌직전까지 브레이크를 밟지 않았고, 내려막길 가속력을 받아 내리 박았습니다.

(상대방 차는 진입 시 가속을 했다 생각됩니다 지하주차장 규정속도 20km를 넘은 것 같습니다)


주차장입구에서 촬영된 사진을 보면 제 차량이 라이트도 켜져있었으며
절대로 정차된 제 차량이 운전자 시야에 안들어 올 수가 없는 상황입니다

 

저는 전방을 주시하지 않았다 100% 확신합니다.


또한 제가 추돌직전에 살짝 움직였다는 부분 솔직히 기억나지 않습니다.

제가 너무 당황해서 그랫는지 모르겠습니다 제 블랙박스 영상을 봐도 움직임은 3cm가 안 될 겁니다.


살짝 움직인 부분이 과연 사고와의 연관성이 얼마나 되는지
제가 브레이크를 밟고 있었어도 저 차가 추돌하지 않았는지 의문입니다.


 

- 상대방측은 경찰관의 가해자라고 통보받아도
현재까지 자신은 피해자다 억울하다 하소연 하고 있습니다.

오히려 상대방이 보상을 받아야 한다고 생각하는 것 같습니다..

 

저는 무과실을 주장하고 있습니다


중앙선은 없는 지하주차장이며
현재 보험사가 같아서 처리에 불편을 겪고 있습니다.





출처 : 보배드림

게시자 : 억울한1인남자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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