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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원지에서 볼썽 사나운 광경을 목격했네요
주차공간 부족한데 차선 두 개 먹고 주차하는 것도 모자라서 옆에 있는 정자에서 취사를 떡하니 하고 버너 정리하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사진을 찍은 것을 알아차렸는지
"경찰에 신고 하는 거 아냐?"
"하라지 뭐"
놀러온 가족들끼리 이런 대화가 오가는 것을 보니 잘못한 것인 줄 알고도 그랬나 봅니다
취사하고 있는 장면을 찍지 못해 아쉽네요
아직 시민 의식은 갈 길이 머네요





출처 : 보배드림

게시자 : 꽃추남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