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북 도심에서 외제차를 몰고 경주를 하다 결국 사고까지 낸 피의자들이 경찰에 검거됐습니다. 머스탱과 벤츠A클래스 차량을 몰고 제한속도 60km 구간에서 이들이 낸 속도는 최대 177km 였습니다.

영상제공: 서울강북경찰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