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bobaedream.co.kr/view?code=accident&No=531356 주소복사

 읽으시기전 추천 부탁드립니다.간절히....

법원에서 제가 잘못했다는 판결을 받았습니다.

 

비보호 좌회전하는 차를 피하다가 가로수를 정면으로 받는 사고가 났습니다.

경찰서에서는 갑자기 빠르게 속도를 올렸지만 속도 위반,과속은 아니였다 판단하였고

상대방 차에게 부주의 스티커를 발부 하였습니다.

제쪽 신호는 직직이 떨어진 상황이었고 앞쪽의 신호도 직좌가 떨어진 상황이었습니다.

좌회전 들어오는 차는 제쪽 차선의 반가까이 들어오면서도 브레이크 한번을 밟지

않았습니다.

저는 운전도 오래했도 잘한다는 얘기도 많이 들었습니다.때문에 저는 잘피한거라

생각했습니다.사고 후에도 상대방 측에서 죄송하다 하였고 저는 아이가 타고 있었는데

다치지 않아서 다행이라 말해주었습니다.

하지만 이 후 보험사에서 상대방이 인정 못한다 했다는 황당한 얘기를 전해들었습니다

계속된 실랑이에  사례도 찾아보았지만 거의 100프로 상대방 과실이었습니다.

결국 재판으로 갔고 오늘 결과를 전해들었습니다.

비보호 좌회전 차에게 3을 무과실을 주장하는 제게 7의 과실을 주었습니다.?????


결과적으로 항소 하기로 하였고 보험사에서는 상식적으로 말이 안되는 결과라하며

블박을 잘못 보았거나 다른 오류로인해 과실을 잘못 판결한것 같다 하였습니다.


참고로 변호인들이 참석한 상태에서 판결하는게 아니고 변론을 듣고 판결은 나중에 한다

합니다.

운전자는 20대 후반에서 30대 초반인것 같고 판사도 나이어린 여자 판사라합니다,





113839.jpg





출처 : 보배드림

게시자 : 혀뉘마음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