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보·레인지로버 등 수입자동차 4500여대에서 제작결함이 발견돼 리콜 조치된다. /사진=이미지투데이
제작결함이 발견된 수입자동차 4500여대가 시정조치(리콜) 된다.

14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볼보자동차코리아와 재규어랜드로버코리아, 한불모터스, 한국토요타자동차에서 수입·판매한 총 30개 차종 4518대가 리콜 대상 자동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