렉서스의 대표 프리미엄 하이브리드 중형 세단 ‘뉴 ES‘가 우아하고 모던한 디자인과 더욱 향상된 상품성으로 돌아왔다.[M 오토데일리 최태인 기자] 렉서스의 대표 프리미엄 하이브리드 중형 세단 ‘뉴 ES‘가 우아하고 모던한 디자인과 더욱 향상된 상품성으로 돌아왔다.

지난 28일 렉서스코리아는 서울 양재에 위치한 더케이호텔 서울에서 페이스리프트를 거친 ‘뉴 ES' 미디어 시승행사를 열었다.

이번에 선보인 렉서스 뉴 ES는 편안한 승차감과 정숙성, 넓은 실내 공간 등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던 기존 7세대 ES의 부분변경 모델로, 신규 디자인 변화와 진화된 안전기술 및 편의사양, 블랙박스ㆍ하이패스 기본 장착 등 경쟁력 있는 상품성을 갖췄다.

특히, 렉서스 뉴 ES는 기존 트림(럭셔리, 럭셔리 플러스, 이그제큐티브)에 이어 스포티한 디자인과 역동성을 강조한 신규 트림 ‘F 스포츠’가 추가된 것이 특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