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스바겐은 골프 R 왜건의 가격을 27일(현지시간) 공개했다. 골프 R 왜건의 가격은 독일 기준 5만1585유로(약 7100만원)으로 BMW 5시리즈 엔트리보다 885유로(약 120만원) 비싸다. 골프 R 왜건은 최고출력 320마력의 2.0리터 엔진과 드리프트 모드, 사륜구동 등을 갖췄다.

골프 R 왜건의 가격은 5만1585유로(약 7100만원)다. 골프 R 해치백보다 1280유로(약 176만원) 높다. 유사한 가격으로는 BMW 5시리즈 엔트리 모델 5만700유로(약 7000만원), 5시리즈 투어링 5만2900유로(약 7300만원), 아우디 SQ5 및 S5 5만3900유로(약 7450만원) 등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