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킷도 집어 삼킬 정도의 성능이 보인다..HYUNDAI AVANTE N








현대차가 N브랜드라는 이름을 내세운 후 퍼포먼스 성능을 여러 차종에서 많은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비록 N 퍼포먼스가 아니더라도 N 스포츠 등을 바탕으로 이어져 온 능력은 요즈음은 어떤 차가 오너들의 입맛에 맞는지를 보여준다.

그중 아반떼 N은 일반 도로와 서킷, 어디에 내 놓아도 부족함이 없을 정도로 다이내믹한 드라이빙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이번에 로드 드라이빙과 서킷 어택을 통해서 다양한 체험을 해 보았고, 왜 현대 N 브랜드가 인기가 있는지를 알 수 있도록 했다.

N. 일상의 스포츠카, 고성능 브랜드 N에 세단이 합류하며 N 상품 라인업에 방점을 찍을 아반떼 N을 투입됐다. 아반떼 N은 20년 4월 출시한 올 뉴 아반떼의 고성능 모델로 기본차가 지닌 스포티한 면모 위에 강인하고 역동적인 주행 감성을 조화롭게 갖춰낸 것이 특징이다. 특히, 그동안 선보인 N의 경우 스포츠 스타일만 바꾸어 놓은 모델이었지만 아반떼 N은 완벽하게 다듬어진 모델임이 틀림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