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딜락 CT4 </figcation>

[데일리카 하영선 기자] 캐딜락(Cadillac)은 헨리 릴런드가 지난 1902년 설립한 미국의 명품 자동차 브랜드다. 지금까지 119년간 미국 대통령을 포함한 ‘성공한 사람들이 타는 차’라는 이미지가 굳어졌다.

그만큼 미국을 상징하는 프리미엄 브랜드로 올라선 캐딜락이 한국시장에서 엔트리카로 CT4을 내놔 20~30대 젊은 층의 주목을 받는다.

CT4는 콤팩트 세단이면서도 스포츠카 못잖은 강력한 퍼포먼스를 발휘한다는 점이 강점이다. 여기에 모던하면서도 세련된 디자인 감각이 더해진 건 매력 포인트다.

캐딜락 CT4 </figcation>

국내 수입차 시장에서는 메르세데스-벤츠 C클래스를 비롯해 BMW 3시리즈, 아우디 A4, 렉서스 IS 등과 시장 경쟁을 펼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