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미트리 라자레브(Dmitry Lazarev)가 그린 람보르기니 포르센나토(Forsennato)

지난해 11월 람보르기니는 '테르조 밀레니오(Terzo Millennio)'를 공개했다. 그들이 목표로 삼는 람보르기니의 미래였다.


러시아의 예비 자동차 디자이너 '드미트리 라자레프(Dmitry Lazarev)'는 이게 성에 안찼나보다. 그는 '람보르기니 포르센나토(Forsennato)'를 디자인했다.


포르센나토는 이탈리아 말로 '미친듯한, 광폭한, 위험한'을 뜻한다. 그가 그린 람보르기니는 전반적인 형상이 테르조 밀레니오와 비슷하다. 바퀴 크기로 짐작하기로는 테르조 밀레니오 보다 좀 더 작은 크기 같다. 우라칸과 아벤타도르 사이라고나 할까?